대만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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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덕대게 조회 70회 작성일 2021-05-04 06:53: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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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3000년 고목을 보러간다 / 台灣3000年神木 / 라라산 국립공원 / 대만생활 / 대만산악여행 / 한국인한국차 / 韓國人韓國車 / 拉拉山國家公園 / 台灣生活/韓國人韓國車

코로나 땜에 산악여행을 선택 했지만 이번 결혼기념일은 넘 후회없다...
나도 모르게 대만 산악여행에 살작 빠져 들었다

군사대국'중국' vs 언더독'대만' 전차부터 항공기까지 군사력 전격비교★순삭밀톡-리얼웨폰72

하나의 중국을 외치는 '중국' vs 완전한 독립국임을 외치는 '대만'
갈등의 불씨가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대만이 미국의 무기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중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중국과 대만의 갈등, 미국의 견제... 新 냉전 시대가 도래하는 걸까요?
현재 중국과 대만의 군사력 비교와 주목해야 할 무기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순삭밀톡 #리얼웨폰 #중국 #대만 #전력비교

한국 잠수함이 세계 최초로 성공하자 대만이 한국을 부러워하는 이유, 한국 자체개발 군사 기술력이 공개되자 군사 강대국들조차 넘어버린 모습 [해외반응]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 정서가 긴박해지면서 세계 각국의 바다는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수중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남북한의 잠수함 전력 증강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중국의 끝없는 야욕은 주변국들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수한 성능을 갖춘 잠수함을 만드는 것이 핵무기 개발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잠수함 건조는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합니다. 실제로 잠수함을 자체적으로 설계 및 건조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웨덴, 한국 등에 불과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잠수함은 바다의 수중 환경이 복잡해 수상함이나 해상초계기가 탐지하기가 어렵고 그만큼 해상에서의 전략적 억제력이 크기 떄문에 각국이 오래전부터 잠수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592년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일본 함대를 격파하는 과정에서 거북선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면, 오늘날에는 잠수함이 거북선과 유사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동해의 평균수심은 1700m에 달합니다. 가장 깊은 곳은 3742m에 이르고 면적도 넓습니다. 바다 밑 지형이 험하고,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지역이기도해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서는 직경 100㎞가 넘는 거대한 난수성 소용돌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는 음파탐지기가 제 기능을 다하기 어렵기 때문에 동해는 잠수함 천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덩치 큰 핵잠수함도 동해에서는 쉽게 찾아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잠수함은 울릉도와 독도 사이의 소용돌이 주변에 엔진을 끄고 숨었다가 해류를 따라 움직이는데 미국과 러시아, 중국, 일본 잠수함도 동해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잠수함은 재래식 추진 동력을 쓰는 디젤 잠수함과 원자력 연료를 쓰는 핵잠수함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핵잠수함의 잠항 속도는 최대 시속 46㎞로 디젤 잠수함의 속도인 시속 16㎞보다 훨씬 빠릅니다. 원자력 에너지로 물과 공기까지 만들 수 있어 몇 달씩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고 잠행할 수 있어 적에게 탐지되지 않고 오랜 기간 동안의 작전 수행이 가능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핵추진 잠수함 개발에 필요한 제반 기술을 이미 다 갖추고 있습니다. 잠수함 원조국으로 불리는 독일에 버금갈 정도의 설계와 건조 실력을 갖고 있고 핵잠수함용 소형 원자로 제작 기술도 충분한 상황입니다. 20% 미만의 저농축 우라늄을 사용하는 국산 소형 원자로로 30년에서 40년간 연료를 교체할 필요가 없는 잠수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핵추진 잠수함 건조비용은 척당 1조50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함정 설계기술 인력은 500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이 핵추진 잠수함을 보유하면 북한의 잠수함 전력을 일거에 앞지르게 되며 북한의 핵미사일과 주변 강국들의 잠재적인 위협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며 잠수함 천국인 동해의 바다 속 주도권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대우조선해양은 국내 첫 3천톤급 잠수함인 도산 안창호함이 디젤 잠수함 중 세계 최장기 연속 운전에 성공했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공기불요추진시스템(AIP)을 탑재한 도산 안창호함의 연속운전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는데 AIP는 외부 공기 공급이 불가능한 잠수함의 수중 운용환경에서 잠항 중에 전력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추진시스템으로, AIP의 성능이 잠수함의 잠항 기간을 좌우합니다. 이번 AIP 운용테스트도 잠수함이 장기간 연속으로 수중에서 작전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테스트라고 대우조선해양은 전했습니다. 도산 안창호함의 AIP 시스템에는 대우조선해양 주관으로 국산화에 성공한 잠수함용 연료전지가 탑재됐습니다. 해당 연료전지시스템은 독일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것으로, 3천톤급 중형 잠수함에는 한국이 세계 최초로 탑재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2008년부터 국방과학 연구소와 연료전지 국산화 연구를 시작, 2014년 연료전지 개발을 완료했고, 이와 연관된 전력변환 및 제어 시스템을 국산화해 세계 최장기 운전시험까지 실선 검증을 완료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측은 시험 완료 후 남아 있는 연료량을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군이 요구하는 작전 성능을 웃도는 성능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해양 특수선사업본부장은 "남아 있는 시운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국내에서 독자 설계한 세계 최고 품질의 중형 잠수함을 인도해 국가 안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대만에서는 한국의 디젤 잠수함의 세계적인 기록 소식이 전해지자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만의 잠수함 사업은 중국이 10년 넘게 갖은 술수로 방해했지만, 대만은 드디어 잠수함 건조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24일 대만의 총통은 대만국제조선공사 조선소에서 열린 잠수함 기공식에 참석했습니다. 대만은 2024년을 시작으로 2500톤에서 3000톤급 국산 디젤 잠수함을 8척 건조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대만 총통은 이날 “잠수함 건조를 통해 대만의 자주국방 능력을 세상에 확실히 알릴 것”이라며 “해당 잠수함은 대만 해군의 비대칭 전력을 개선하고, 대만 영토 주변 적들의 함선을 봉쇄하고 위협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역대 정부는 걸어가지 않은 길을 가면서 모든 종류의 도전과 의심에 맞닥뜨렸지만 도전과 의심은 우리를 패배시키지 못했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동안 대만의 국산 잠수함 건조 계획이 녹록지 않았습니다. 대만은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서라도 자체 잠수함 건조 사업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는데 약 5조 4000억 원을 쏟아 붓는 천문학적 프로젝트입니다. 중국이 집요하게 방해한 탓에 해외도입이 끊겼지만 대만은 험난한 과정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대만의 하이스급은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이 건조한 커틀러스급 잠수함을 1973년 대만이 받아간 것입니다. 별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굴린 잠수함일 정도로 오래됐습니다.

하이룽급은 대만이 1986년 네덜란드로부터 잠수함을 수입해온 것인데 중국은 모든 외교 수단을 이용해 네덜란드를 압박했습니다. 중국은 잠수함을 비롯한 첨단무기를 대만이 수입하지 못하도록 온갖 방해 공작을 펴왔습니다. 대만은 잠수함을 한 척이라도 건조한 경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자국의 잠수함대를 늘리는 목표를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2014년 대만은 잠함국조 계획을 밝혔지만 국산 잠수함 건조는 대만에게 있어 맨땅의 헤딩인 셈이었습니다. 대만 내부에서도 비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잠함국조 계획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거셌습니다. 하지만 대만을 상대로 으르렁거리는 중국에 대해 대만 정부도 나름 대비를 하고 있다는 상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중국이 그토록 대만의 잠수함 도입을 훼방 놓았던 이유는 그만큼 껄끄럽기 때문입니다. 대만의 잠수함이 대만의 방어력을 높일 것이란 계산은 대만의 잠함국조 계획 반대파도 수긍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대만은 우직하게 잠수함 건조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고 있으며 6.25전쟁으로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었던 한국이 빠른 속도로 발전해나가며 디젤 잠수함 부분에 있어 세계 최초의 기록을 세운 모습은 대만에게 있어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대한민국은 3000톤급 이하의 비핵잠수함 18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방부는 4000톤급 잠수함 건조 계획을 공개했고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2030년대 초중반까지 3000톤에서 4000톤급 잠수함 9척이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3척이 핵추진 잠수함으로 개발될 가능성을 크며 여기에는 기존의 디젤 엔진이 아닌 원자력 엔진이 탑재될 전망입니다. 배수량이 늘어나는 만큼 SLBM 등 무장 능력과 잠항 능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잠수함 원조국으로 불리는 독일에 버금갈 정도의 설계와 건조 실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한국의 바다를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영상 제공 : VIDE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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