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빌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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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크리 조회 5회 작성일 2020-11-25 16:04: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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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오로빌 함피 - 지구별사람들 8 #인도여행 #세계일주 #공동체

“장기적인 계획은 믿지 않아. 왜냐면 삶은, 지금, 이곳이니까. 내 꿈은 하나야. 매일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하는 것.”

“여기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는 굶주린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가 오로빌의 부자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세계공동체 오로빌
스페인의 심리학자 블랑카 아세로 씨
감미로운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크래건 씨
이탈리아에서 온 솔직한 페데리코 씨
스웨덴에서 온 여행자 제이콥 아그데르 씨
가네시 빵집의 오로빌리언 손다람 씨
프랑스의 치과 기공사 라파엘 레옹 씨
자유로운 영혼 인발 캐스피 씨

신들의 땅 함피
짜이 장사를 하는 함피 주민 페루 씨
함피 여행 동료들 최유정 최영관 최찬규 씨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길 위에서 만난 지구별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를 전합니다.

* 지구별 사람들 아홉 번째 이야기는 히피들의 바다, 인도 서부 고아와 대도시 뭄바이로 이어집니다.
* 영상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창작을 이어가는데 소중한 힘이 된답니다~ :)

오로빌 공동체 : 새벽의 도시 - 이상을 말이 아닌 삶으로 살아낸 내부자들의 솔직한 고백,.

오로빌,
관광지일까
성지일까
주말이나 성수기가 되면
인도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온다.

과연 오로빌은 어떤 곳일까?

정보의 보고,
YOUTUBE에 오로빌에 관한 영상은 많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호기심 많은 외부자들의 시각

관광객이나 방문자가 아닌
오로빌에서 오랜 세월을
말이 아닌 삶으로 살아낸 사람들,
올드 오로빌리언
솔직한 내부자들의 고백,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자막 만든다고
듣고 다시 듣고를 반복한다.

부족한 국어 실력에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어차피 자신이 이해한 만큼만 쓸 수 있는 것을…….

50년전
어떠한 권위도,
어떠한 규칙도 없이 돌아가는 사회 꿈꾸며..

무모해 보이는
아니 위험해 보이기까지 한
영적 아나키들의 도전

문명의 이기(利器)를 뒤로하고
아무것도 없고
아무도 살수 없는
붉은 불모의 황무지
마른 모래바람과 타는듯한 살인적인 더위,
나무로 얼기설기 만든 원시의 오두막에 살면서
나무를 심고 길을 만들고, 땅을 파서 물을 가두며
그들은 왜 한번뿐인 삶을 이곳에 쏟아 부은 것일까?
그들이 세우고자 했던 이상도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리고,
그들은 지금의 오로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한번뿐인 삶,
그 삶을 오로지 오로빌이라는 이상에 투신한 사람들,
그들에게 오로빌이 어떤 의미인지
그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한편으론 심장이 뛰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왠지 모를 가슴 짠한 안타까움과 존경이 몰려오는 이유는 뭘까?

인도의 명상 공동체마을 오로빌 여행

#인도여행 #명상여행 #멍때리기
인도 타밀나두주에는 오로빌이라는 곳이 있다. 자본주의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 실험을 하는 곳. 오로빌을 만든 스리 아르빈도에 따르면 명상을 통해 욕심을 극복한 새로운 인간형에 이를 수 있다고 한다. 명상하는 공간 마트리만디르(matrimandir)는 또 신기하고 신기하다!

... 

#오로빌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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