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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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켓몬고 조회 95회 작성일 2021-05-14 17:32: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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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산소통] 2020년 세상에 없던 신기술은 무엇?

지난 5월 21일,
2020년 제1회 신기술(NET)·신제품(NEP) 인증서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총 43개의 기업이 신기술(NET), 신제품(NEP) 인증을 받았는데요.
(경쟁률이 어마어마...!✨)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 ·개량한 우수 기술!!
궁금하시죠?

43개 기업 중 3곳의 기업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술이 가장 새롭고 신기하게 느껴지셨나요?

[출연해주신 분]
국가기술표준원 인증산업진흥과장 신재혁
엠에스웨이 상무 강홍규
윤슬 환경장비사업부 영업본부장 김흥순
깨비농장 대표 조만익

※ 영상 속 오자가 있어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출연하신 '윤슬' 환경장비사업부 영업본부장님 성함은 '김흥순'님 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신기술 #신제품 #국가인증 #제조업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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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다 요놈, 미세먼지 출처 밝히는 신기술 개발!

코로나에 미세먼지에 마스크 쓰기 바쁜 요즘,
이 #미세먼지 도대체 어디서 온 걸까요?
국내서 미세먼지 출처를 밝히는 #신기술 이 개발되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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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이와 하나로이용부 김지석 연구자가 알려주는 #방사성_물질 이용한 미세먼지 추적 기술!

여서정, 도마 신기술 '여서정' 성공...'부녀 신기술' 탄생 / YTN

[앵커]
체조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처음 성공한 선수의 이름을 따 규정집에 등록하는데요.

우리 체조의 새 희망 여서정 선수가 자신의 이름을 딴 신기술 '여서정'에 성공했습니다.

여서정은 아버지 여홍철 교수에 이어 '부녀 신기술'을 등록하는 진기록도 세웠습니다.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긴장한 표정의 여서정이 힘찬 도움닫기에 이어 도마를 짚고 날아오릅니다.

공중에서 720도를 비튼 뒤 착지에 성공합니다.

착지 과정에서 조금 흔들렸지만, 무리 없이 기술을 마친 여서정은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딴 난도 6.2짜리 신기술 '여서정'입니다.

지난해 여서정의 신기술에 예비 번호를 발급했던 국제체조연맹은 비디오 동영상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규정집에 최종 등록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여서정은 '여 1'과 '여 2'를 등록한 아버지 여홍철 교수에 이어 '부녀 신기술'을 등록하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그동안 난도 5.8짜리 기술을 펼쳐 온 여서정이 난도 6.2의 독자 기술에 성공하면서, 내년 도쿄올림픽 메달 전망도 밝혔습니다.

[여서정 / 체조 국가대표 : 경기하면서 컨디션이 올라와서 잘 뛸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어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긴 부상에서 회복한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1차 시기에서는 독자 기술인 '양 1'을 모처럼 시도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1·2차 시기에서 평균 14.975점을 받아 우크라이나 선수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섰습니다.

[양학선 / 체조 국가대표 : (올 시즌) 출전하는 모든 대회마다 제가 원하는 만큼의 기술이 성공했다는 점에 만족을 느끼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새로운 스타' 여서정의 급성장과 '전설' 양학선의 완벽한 부활까지.

우리나라 기계체조가 내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새로운 도약기를 맞고 있습니다.

YTN 허재원[hooah@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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