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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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동킹 조회 46회 작성일 2020-10-12 07:52: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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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루쉰은 누구? 서강대 중국문화학 교수 이욱연

중국인들은 루쉰을 굉장히 칭송하는데요.
중국인들에게 루쉰은 어떤 존재이며,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작품을 썼는지 알아볼까요?
츠빠중국어 : 이욱연 교수님 책 다들 꼭~읽어보세요
지식의 폭과 깊이 그것을 풀어내는 능력이 정말 탁월하신 분~^^
중국어편의점 : 잘 듣고 갑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MAKADA :
장주인백 : 옳은 말씀 이신줄 아는데 어떤 응분의 대가를 바라지 않고 희생한 사람은 예수와 부처말고 누가 있습니까..인간적으로 사람이 할 수 있는일을 권장해야 인간들이 공감을 하지 않겠습니까 교수님 말 처럼 미래를 위한 희생을 위해 살라시면 당장 대다수 인간들은 "번식금지" 당해야 할걸요...

중국문학 | 고문이 지루하다고 생각된다면 不行! (소동파의 산문)喜雨亭记

여러분, 2020년 첫 콘텐츠로 고전 글 소동파의 희우정기 앞소절 하나 들고왔어요, 제가 영상에서 계속 시诗 라고 하는데 산문형식을 한 글로 정정합니다!

구독자 네이밍 아이디어로 많은 댓글 달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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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와있는 뉴스읽기 영상과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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坚持콰트로와퍼 : 잘 보았습니다. 이분은 정말 한자를 좋아하고, 중국의 역사, 문화 모든걸 사랑하시는것 같아요. 열정이 정말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정아 : 谢谢~☺️
老师~~ 晚安⭐️
mei도로시 : 요런강의 넘 원츄해요♡
RI JW : 와 컨텐츠 너무 좋아요
Bowon Kim : 항상 중국 고전시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영상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잘 봤습니다.
Raya Yun : 좋은 컨텐츠 넘 감사드려요~^^ 소식의 희우정기는 저도 좋아하는 고전산문이예요~
선생님~혹시 신조어 컨텐츠도 지속적으로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중국에 계속 거주하지 않는 이상 신조어는 접하기가 어렵고 마땅히 배울곳도 없더라구요~^^;
강의가 넘 좋아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모닝커피 : 역쉬 쌤 강좌에서만 볼 수 있는 문학. 정말 보기전엔 뭐야 이거 했다가 보니깐 너무 좋았어요. 동파육이 여기서 동파육이었구나 ㅎㅎ
한가지 질문이있어요 以名에서 以는 어법상뭐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해석도.. 단지 4글자 글자수를 맞추기 위함인지. 그냥 넘어가자니 쪼금 어떻게 봐야할지 감이 안와요 ㅠㅠ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건강 유의하세요 ~~
권미경 : 시 참 좋네요~ ❤️❤️❤️
새봄 : 이 영상에 맞지는 않는것 같은데..ㅎㅎ
궁굼한게 있어서요 기분을 나타내는 앞에 好를 쓸 수있잖아요好开心 好害怕 이렇게요
好后悔 好郁闷 好担心이렇게도 가능한가요?
Jun Yeob Kim : 新年祝您一切顺利!
2020년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책 읽어주는 여자]고향/루쉰/중국현대문학의 아버지

★[을유문화사]로부터 저작물 재사용 허가를 받고 제작된 영상입니다.

★제목-고향
★지은이-루쉰
★출판사-을유문화사
★옮긴이-김시준

★작가 루쉰(1881~1936)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 루쉰의 작품들을 집대성한 전집 [루쉰 소설 전집]은 루쉰이 일생 동안 발표한 소설들을 엮은 작품집입니다.

그중 [고향]은 1921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읽다보면 우리네 정서와 흡사하여 한국단편을 읽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마당에서 새잡는 장면이 나오는데 우리네 새잡는 모습과 너무나 비슷해서 반갑기까지 합니다.

이 책의 내용은 쉰이라는 주인공이 20여 년만에 고향을 찾아갑니다. 이제껏 고향의 아름다운 모습만 간직하고 살다가 막상 황량한 고향을 보고 서글퍼하죠. 사실 즐거운 심정으로 고향에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고향집이 다른 이에게 팔려서 어머니와 조카를 데리고 타향살이를 하러 떠나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에게 고향은 어떤 곳인가요.?^^
고향의 품이 늘 그리운 사람도 있을 것이고,
고향하면 다시는 발도 딯고 싶지 않은 곳으로 여겨지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저는 연말이 되면 더 그리운 곳이 고향인 것 같습니다.
그 고향에 대한 잊지못할 소중한 기억들을 하나씩 꺼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실의 비애속에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희망을 담아내고 있는 루쉰의 단편 소설, 고향과 함께
따스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책보러가기ㅡ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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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하루의 끝, 고요한 밤시간
책에서 들려오는 소리로
위로와 평안을 느껴보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게요.
귀로 듣는 책의 즐거움^^

이 노래를 무료로 사용하고 동영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지만 동영상 설명에 다음을 포함해야 합니다.
Chris Zabriskie의 That Kid in Fourth Grade Who Really Liked the Denver Broncos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chriszabriskie.com/uvp/
아티스트: http://chriszabriskie.com/

#책읽어주는여자#고향#루쉰소설전집
lunar pulse 책읽어주는여자 : ■책 본문 바로 듣기를 원하시면 5:50 클릭하세요.

<문장이 말하다>
■희망이란 것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사실 땅위에는 본래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곧 길이 된 것이다.
hyokun chang Hyo Keun : 지성미 물씬 읽어셔서
고향 시골 풍경
덩달아 품격 오르는군요!

몇년전
고향에 들렀었다

옛길은 커녕
방향조차 가늠키 어려웠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했는데 옛말이 맞다.

아늑한 산으로
둘러싸인 옹망졸망한
전형적인 시골풍경이

아파트 숲으로
도무지 종잡을수없는
거리 한복판에서
어찌나 당황되던지~

순수하고
그 아름다운 고향은
기억에만 존재할뿐......

"향로나 촛대 달라고 할때
희망이라는 우상에
비웃었다..... "

"우상이란 모호한 눈앞에
희망이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수없고~

눈앞 길 이미 있었다기보다
사람이 걸어 만든게 길이요"

어릴때 친구가
신분의 벽에 막힌 긴
세월지나 운명의 대화가

세상 거친풍파 시달린
낮은자의 룬트 모습에서
비루한 내모습이 비친다.

수만가지 생각이
글 듣는 내내 스친다
아침8시 식사시간이다.

고맙습니다!
루나씨 또 봐요~
baeyong kim : 중국문학시간에 원본으로 읽엇는데 다시오랜만에 오디오로 들어보니 너무새롭네여..
잘들엇습니다
정세은 : 이 책 역자의 해설도 포함된 책인가요? 아니면 루쉰의 작품을 해석해서 정리만 해놓은 책인가요? 작품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어서요!
Grace Park :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달이 : 루나펄스님 따스한 목소리 다시 듣습니다
Daniel : 1:33
책을 소개하는 분치고 '처녀작'이란 표현을 안 하는 사람이 드무네요..
남자인데도 이런 표현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데 좀 지양합시다
초도작 데뷔작 첫 작품
좋은 표현 많잖아요?
Jennifer J : 가장 지적인 느낌의 목소리로 이 향토적인 글을 들려주시니 루쉰의 글이 더더욱 멋지고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되어지네요. 세번이나 들었어요. 문장문장들이 넘 아름다워서...
썬샤인 : 감사드립니다 ^^
鄭진임 : 차분한 낭독 을들으니
아주 오래전 그곳을 떠올려본다
1995년 이른 봄날 23살 여자 통역을 동행 하고
9시간 밤새 달려 도착한 사오싱 小興.
작은 개천 처럼보이는 풀섭을 헤치고 배가 지나가니 다시 풀이 모아지며 뱃길이 풀로 지워진다
신기했다
시골에서 자란적이 없으니 시골에 대한 동경이 막연 했다
뤼쉰 고향 이란다 소흥이. 시골 풍경
상해와 뱃길 수로가 있어 작은 공장 생산기지가 많았다
십년후 루쉰에 고향은거대한. 생산 도시로 변해 있었다
젊은날 저자신 발자취를 돌아보는듯 해요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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