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백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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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템퍼 조회 20회 작성일 2020-12-02 16:07: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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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거닐었던 옛추억을 더듬으면서 백암산과 백양사의늦가을단풍을담아왔어요.세월이지나면오늘이순간도 추억이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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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기필코, 다시 돌아오리다 -


장성 백암산 산행

혹시나 하는 생각에
내장산국립공원에 속하는 백양사 뒤편 백암산을 산행했습니다. 작년에 왔을땐 단풍이 불타는 듯했었는데...
아직 이른 감이 있군요..

[영상앨범 산] (블랙★크 도장 깨기) 백암산에 자리한 741m 정상 상왕봉으로 도장 깨러 가자! | “은은한 단풍의서곡 - 백암산”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은은한 단풍의서곡 - 백암산” (2011.10.23)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답고도 화려한 계절의 도래에, 산도 사람도 괜스레 설레는 요즘. 이번 주 영상앨범 산은 가을 산행의 최적지 중 한 곳으로 꼽히는 곳, 백암산으로 향한다. 백암산은 해발 741m로 전남 장성군 북하면과 전북 순창군 복흥면의 경계에 자리하며 호남 최고의 단풍 명산이자 조선 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산.

첫째 날의 여정은 입암산 코스로, 입암산은 백암산과 그 줄기를 나누고 선 이웃 산이다. 산행에 나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적 제384호 장성 입암산성이 유구한 세월을 품은 채 서 있다. 입암산성은 총 길이가 약 15km, 높이 3m에 이르는 고려 시대의 산성으로 지금도 남문과 북문이 옛 모습대로 남아 있다.

입암산성을 지나 오르내림이 거의 없는 순한 길을 가다 보면 해발 626m 입암산의 정상에 닿게 되는데, 마치 갓을 쓴 것 같다고 해서 이름 붙은 갓바위다. 숨 차는 오르막이 없었다고 해서 정상의 감동이 덜 한 것은 아니다. 겹겹이 일어선 능선의 향연에 산객의 마음도 한껏 부풀어 오른다.

이튿날은 주 코스인 백암산을 오르기 위해 일찍부터 나섰다. 백암산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인 천년고찰 백양사와 천연 동굴 안에 법당이 모셔진 영천굴을 지나 점점 깊은 숲으로 들어가는 일행. 잎의 크기가 아이 손바닥처럼 작은 아기단풍 군락이 서서히 물들어 가는 모습에서 무르익는 계절의 향기를 느낀다.

첫째 날의 입암산과 달리, 비탈과 바윗길이 많아 비교적 험한 편인 백암산. 하지만 짙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풍경을 감상하며 오르다보면 어느새 해발 741m의 정상 상왕봉에 닿게 된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정상에서, 산객은 지나온 길과 지나온 삶을 되돌아본다.

※ 영상앨범 산 관련 영상 보러 가기
“만추(晩秋)의 여정, 내장산”

“은은한 단풍의서곡 - 백암산”

“가을날의 동행 - 지리산 둘레길, 웅석봉”

“가을을 노래하다 충남 가야산 오서산”

“하늘길 바위능선에 새긴 우정 설악산 공룡능선”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설악산 노적봉”

“서울둘레길 1부 서울의 가을을 산책하다”

“서울둘레길 2부 함께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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