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암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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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려라하니 조회 63회 작성일 2020-11-06 23:30: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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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발견이 어려운 담낭암과 췌장암 증상과 치료법 - 소화기외과 정철운 교수

명의와 함께하는 3분 건강TIP!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소화기외과 정철운 교수님과
조기발견이 어려운 담낭암과 췌장암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 암이 알고싶다] 담도암·담낭암 의심되는 증상은?

담도암·담낭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세계적으로 드문 암이라서 더욱 어려움이 있는 암이라고 하는데요.
담도암·담낭암 의심 증상부터 수술, 항암치료까지 종양내과 의사들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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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잘 몰라서 더 치명적인 담도암과 담낭암

EBS 명의 : 잘 몰라서 더 치명적인 담도암과 담낭암\r

우리 몸의 복부 안쪽, 간 아래, 췌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담낭과 담도. 담낭은 간에서 분비한 소화 효소인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하는 기관이다. 담즙은 지방의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 담즙이 지나는 통로가 담도다. 담낭 혹은 담도의 점막에서 발생한 암이 점차 내부로 침범해 췌장이나 간, 주변의 림프절로 침범하기도 한다.\r

이렇게 복부 안쪽에 주요 장기들과 밀접해 있다 보니 발병 초기에 암을 잡지 않으면, 그 치료가 어렵고 예후도 좋지 않다. 하지만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황달이나 소화불량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발견도 치료도 쉽지 않은 담도암과 담낭암, 전체 암 환자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담도암과 담낭암의 환자는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담도암과 담낭암의 5년 생존율은 췌장암보다 조금 높은 하위권에 속한다. \r

잘 몰라서 더 치명적인 담도암과 담낭암에 대해 명의와 함께 알아본다.\r

- 증상이 없어 더 무서운 암 \r
처음 담낭암을 진단받기까지는 어떠한 전조증상도 없었을 만큼, 담낭암과 담도암은 조기발견이 어렵고, 그래서 더 치명적이다. 실제로도 담낭암과 담도암의 초기에는 경미한 소화불량 외에는 암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황달 증상이 찾아와 병원을 찾게 되는데, 이미 암이 발전한 상태일 때가 많다. \r

-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관건\r
발견과 치료도 어렵고 그 예후도 보장할 수 없는 담도암과 담낭암. 이에 겁을 먹고 병을 알게 되었음에도 병원을 찾지 않고 근거 없는 민간요법을 찾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하지만 환자마다 건강상태와 암의 진행상태가 다르기에, 그에 따라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다면 그 예후가 무조건 안 좋은 것은 아니다.\r


○ EBS 명의 : https://home.ebs.co.kr/bestdo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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