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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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봉이 조회 275회 작성일 2020-10-22 11:11: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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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내도 되는 통신요금 1년에 1조 2천억…‘통신비 절감’ 손 놓은 정부 / KBS뉴스(News)

가입자가 약정 기간인 12개월 또는 24개월에 한번 씩 "요금 할인 계속 받겠다"고 이동통신사에 알려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할인 혜택은 즉시 박탈되고, 안 내도 되는 요금 그대로 다 내야 하는 겁니다. KBS가
관련 자료를 입수해 분석해보니, 이런 가입자, 지난 8월 기준으로 천만 명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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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요금 #약정할인 #통신비
A- Z : 과기부.. 아니죠.. 모든건 방통위에서 제제하는거라서 통신사들끼리 서로 저럄하게 하겠다는거 막은 겁니다?? 선택약정할인 이것도 마음대로 못하는게 뭐때문인것 같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 극과 극아닙니까? 맘대로 연장하면 지랄 안줘도 지랄 어디에 맞춰드릴까요
전부 개인정보로 들어가서 건드리지도 못합니다^^
오세택 : 모르는게 아니라 기업의 눈감아주는거야구들!!
ᄋᄋᄌ : 약정 끝난다고 한 달 전부터 문자 오던데
yellow ocean : 자기가 챙겨먹어야지 저걸 누굴 탓하는지....
통신사도 5g한다고 요금제 올려버리고 그런거나 잡았으면 5g요금제 비싸도 너무 비쌈
별헤는밤 : 아니 보통 2년약정 끝나고 또 약정기간을 넣을것이냐 선택하는거다... 이거 할인받고 기간 못체우면 위약금 내는건 생각안하냐?? 폰 오래 쓸거면 2년 지나고 알뜰폰요금제를 사용해라... 난 그렇게 한다.. 아니면 애초에 자급제 쓰고 알뜰폰 요금제 쓰든지
김영일 : ㅋㅋ보도 개같이하네 ㅋㅋㅋ 저거 자동으로 가입하면 약정내에 타 통신사 가입하면 좆되는 할인이야 ㅋㅋㅋㅋ
psyche Lynn : 이번일은 잘 지적하셨네요. 앞으로도 이런 문제점 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길 바랍니다.
남유진 : 문자하면 광고라고 넘기고, 전화해도 광고라고 넘기고 ; 그냥 약정할수도없는노릇이고; 어쩌라는겨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야지 남이 안챙겨준다
상상김밥 : 그냥 아직 Lte 쓰면 알뜰폰 씁시다!!
무약정 무제한 33000원입니다!^^
안병일 : 개정부!!국민을위해서 이거하나라도 재대로해라

‘통신비 감면’ 몰라서 못 받은 취약계층 315만 명…“홍보만이 최선”? / KBS뉴스(News)

[앵커]

선거 때마다 나오는 공약, 바로 가계 통신비 절감이죠.

그렇게 만들어진 제도 중 하나가, 취약계층 요금 할인입니다.

가입자가 입증만 하면, 이통사 부담으로 요금을 할인해주는 건데요,

정부는 집권 초기, 저소득층 할인 혜택을 월 1만 원 더 올렸고요,

그 이듬해엔 감면 대상에 어르신도 포함시켜, 혜택을 넓혀왔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 혜택들, 취약계층에 고루 돌아가고 있을까요.

KBS가 국회에 제출된 자료를 토대로 따져봤더니, 감면 대상인데도 요금 할인을 전혀 못 받고 있는 취약계층, 무려 300만 명이 넘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건지, 옥유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폐지를 팔아 빠듯한 생계를 꾸리는 기초생활수급잡니다.

매월 2만 원 가량의 통신비를 꼬박꼬박 내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가입자/기초생활수급자 :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는데...) 몰라요.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고."]

요금 할인을 아는 취약계층은 드뭅니다.

[이동통신 가입자/저소득층 : "그런 말 못 들었어요. (월 요금은 얼마예요?) 한 달에 4만 원. 2년이니까 96만 원이더라고..."]

이렇게 할인 혜택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 얼마나 될까.

KBS가 국회 제출 자료를 토대로, 규모를 추산해 봤습니다.

먼저 중복을 제외한, 할인 대상은 850만 명.

이중 315만 명이 통신요금 할인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3명 중 한 명꼴입니다.

저소득층의 사각지대는 더 컸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중에선 절반가량이, 잠재적 빈곤계층인 차상위계층에서는 71%가 할인을 놓쳤습니다.

이렇게 몰라서 더 내고 있는 통신비는, 어림잡아 월 424억 원, 연간 5천억 원이 넘습니다.

[이동통신 가입자/기초생활수급자 : "할인이 어딨어요? 알려 줘야 알지, 안 알려 주면 모르잖아. 그런 얘기도 없더라고요."]

몰라서 못 받는 게 대부분.

신청 방법도 까다롭습니다.

[홍정민/더불어민주당 의원 : "장애인이나 노인분들 같은 취약계층 분들이 감면을 위해서 직접 사업자에게 신청하고 서류를 준비하는 일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정부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시스템을 구축해서 자동으로 감면을 받게 만든다면 훨씬 더 쉽게..."]

정부는 널리 알리는 홍보만이 최선이라는 입장입니다.

자동감면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민감한 신상 정보를 이통사에 넘겨야 하기 때문이라는 건데, 그러면서도, 할인 혜택을 넓힐 효과적인 방안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옥유정입니다.

촬영기자:민창호/영상편집:사명환
ney3 mo : 남는돈 어따 쓰고있었냐 그럼
은방울꽃 : 동사무소에서가르쳐주던데 안가르쳐주는데도있나보네요

'통신요금 인가제' 폐지되나…"요금 줄줄이 오를 것" / JTBC 뉴스룸

1위 업체가 휴대전화 요금을 올리려면 지금은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자유로운 경쟁을 위해서 이 제도를 없애자는 법안이 내일(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민단체들은 휴대전화 요금이 줄줄이 오를 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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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기자 #통신요금인가제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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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 뒤통수 오지게 치는구나 이거 발의한 사람 누굴까? 기업은 돈만 되면 국민들 건강 상관없이 조금이라도 비싸게 팔라는 놈들인데 퍽이나 자율 경쟁이 되기도 하겠다. 독과점 시장에서 자율 경쟁하라고? 개가 웃겠다. 이런건 쥐도새도 모르게 통과시켰네. 담합하다 걸리면 벌금내면 그만인데 안하겠냐고 요금 올리기로 담합하면 무슨수로 막을껀데??
이승주 : 우선 단통법 부터 없애고

경쟁사회해애하는데 요금제봐라 담함이지
김태희 : 지금 내리는건 제한없이 내릴수있는데도 안내리는데 올리는데 제한을 없애겠다고?
지금은 가격 안내려가는게 경쟁이 없어서 안내려가는거냐?
뒷돈 얼마나 받아먹었길래 저러냐 진짜
가격 내린다고해도 당장 폐지되면 보여주기식으로 몇개 내놓고 1~2년 이내로 그 요금제 신규가입 막고 창렬 요금제 내놓겠지
노래하는거니 : 잘도 선의의 경쟁해서 요금 내리겠네 에라이
아라소 :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대요. 우울한 날이네요
김영훈 : 5G에서 4G 요금제로 못내리는 이유 미스테리 ㅋㅋㅋ
barlog28 : 한놈이 비싸게 올리면 다른 놈들도 다 따라 가겠지 뭔 경쟁을 하겠어
이재혁 : 기본금 폐지나 시켜줘 기본금이 대체 뭐임?
강영주 : 돈을 얼마나 쳐 먹은거야. 국회의원들아
아크로 : 이 법안을 상정한 자의 의도부터 면밀히 조사해야 할 것이다.
절대 국민을 위한 게 아닌, 기업을 위한 법안이란 건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기업들이 자국 소비자만 우습게 여긴다는 것은 이미
누구나 아는 상식으로 여겨질 정도다.
그런 기업들이 가격 경쟁으로 통신비를 내릴거라니 멍청한 자가
생각한 것인가, 아니면 뻔히 알고도 국민을 바보로 보는 것인가?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통신사들은 어떤 방법으로든 작당해서
법망을 피한 가격 올리기에 혈안이 될 것이다.
지금의 일본 통신요금 방식과 뭐가 다를 거라 생각하는 가?

... 

#이동통신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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