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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사장 조회 13회 작성일 2021-01-24 14:57: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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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청 만들기 쓴맛없는 유자차 만드는법 씨빼는 꿀팁!

유자청 만들기 쓴맛없는 유자차 만드는법 씨빼는 꿀팁!
유자는 감기예방에 좋고 컨디션 조절도 좋다고합니다.
쉽게 담아서 겨울차로 드시면 좋은듯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재료
유자5개
식초1T
베이킹소다1T
꿀2컵
설탕300g
공병​

건강밥상 차림하셔서
행복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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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풀버전] 야간 시청 금지! 삼겹살 항정살 주물럭 감자탕 돼지국밥.. 흑돼지의 모든 것! (KBS 120823 방송)

한국인의 밥상 “지리산 흑돼지, 마음을 살찌우다” (2012.8.23 방송)


지리산(智異山). 백두대간의 시작이자 끝인 지리산은 45km의 장대한 능선을 따라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경삼남도 등 3개도를 아우르며 언제 찾아와도 편안하게 품어주는 어머니 같은 산이다. 그 넓고 깊은 지리산이 품어 키운 아주 실한 녀석들이 있으니, 바로 흑돼지! 양돈시장의 2%도 안될 만큼 귀한 흑돼지는 최근 돼지고기의 고급화를 이끈 선두주자다. 그 흑돼지의 60%가 자라고 있는 지리산은 돼지령이라는 이름의 고개가 전해올 만큼 돼지와 인연이 깊다. 지리산에 기대어 살아온 사람들의 팍팍하고 고된 삶에 기름진 윤활유가 되어주었던 흑돼지의 내력을 따라 지리산으로 떠나보자.


* 30년 흑돼지 아빠로 살아온 김남태 씨의 흑돼지 사랑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전남 곡성군 석곡면. 풀밭 위를 뛰어다니며 노는 흑돼지들이 눈길을 끈다. 흑돼지 운동시간이란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란 흑돼지라야 맛도 더 좋다는 것이 30년 가까이 흑돼지를 키워온 김남태 씨(54)의 믿음이다. 일찍 부모를 여의고 자수성가 하겠다며 처음 3마리로 시작해 지금은 천 마리 흑돼지 아빠로 살고 있는 김남태 씨에게는 부모의 빈자리를 대신해주셨던 작은 아버지와 작은 어머니에게 좋아하는 돼지고기를 마음껏 드실 수 있게 해드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다. 어머니의 손맛을 대신해 작은 어머니가 만들어 주곤 하셨던 석곡면의 전통 흑돼지 음식인 석쇠불고기와 몰래 숨겨먹었다는 항정살구이. 흘린 땀만큼 복을 주는 흑돼지의 넉넉함이 담긴 흑돼지 농가의 밥상을 만난다.


* 지리산에도 똥돼지가 있다?
지리산 주능선을 마주보고 앉은 경남 함양 마천면. 낡고 오래된 돼지막에 인분을 먹여 키우던 재래식 흑돼지들이 아직 그대로 남아있는 한 마을이 있다. 지금은 쌀겨와 고구마 잎 등 풀을 먹여 키우지만, 사람 먹을 것조차 부족했던 시절엔 인분을 먹여 키우는 게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한다. 평생 농사일로 허리가 굽은 여든셋의 신순달 할머니. 서른 여덞 젊은 나이에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식들도 모두 곁을 떠난 뒤 혼자 남은 할머니에게 흑돼지는 유일한 가족이다.

"돼지 두 마리, 개 한 마리, 그리고 나. 이렇게 넷이 살아요."

남편 챙기랴, 자식 챙기랴 고기 한 점 먹어보지 못한 모진 세월. 3년 묵은 김치에 비계살 듬뿍 얹어 끓인 칼칼한 김치찌개에 그 깊은 사연을 담는다.


* 함양 실덕마을, 돼지 잡는 날
집집마다 돼지 한두 마리씩 키우던 시절, 마을에 크고 작은 일이 있을 때면 늘 돼지 한 마리씩 잡곤 했다. 한 여름 더위를 잊기 위한 보양식으로도 흑돼지가 이용되곤 했는데, 말복을 맞아 마천면 실덕마을 주민들이 흑돼지 한 마리를 잡았다. 지리산 약초를 듬뿍 넣고 한 솥 끓여낸 흑돼지 수육과 국밥, 그리고 돼지 잡는 날에만 맛볼 수 있다는 전통 피순대가 복날 마을 잔칫상을 풍성하게 한다.

* 빈손으로 돌아온 고향, 흑돼지가 품은 가난한 날의 애환
흑돼지는 예로부터 농사에 꼭 필요한 존재였다. 배추, 무 농사에는 꼭 돼지거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높은 산중턱에 재래식 돼지막을 짓고 거름을 내어 친환경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사는 김종철(57),이영남(56)씨 부부. 돈을 벌겠다며 도시로 나갔다 경마에 빠져 빈털터리가 되어 고향에 돌아온 지 이제 13년째다. 돼지고기 한 근 살돈이 없어 고기집 앞을 그냥 지나쳐야 했던 시절은 돌이킬수록 후회와 아픔으로 남는다. 가장 값싸게 구해 먹을 수 있었던 돼지등뼈탕 한 그릇에는 이제 모두 추억으로 남은 지난날의 아픔과 정이 담겨있다.

* 흑돼지의 재발견, 새로운 내일을 꿈꾸다
삼겹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국민 고기다. 하지만 삼겹살만 돼지고기는 아니다. 다양한 돼지고기 부위를 이용한 음식들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는 요즘, 흑돼지를 통해 새로운 고부가가치 농업을 선보이겠다고 나선 사람이 있다. 전북 남원에서 흑돼지 박사로 통하는 박화춘 씨(50)는 일류대학을 나와 박사학위까지 받았지만, 어머니가 살고 계신 고향으로 돌아와 흑돼지를 키우며 좋은 품종의 흑돼지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아내와 함께 뒷다릿살을 생발효시켜 만든 햄은 양돈업도 이제 돈이 되는 시대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해주고 있다. 자식 걱정으로 하루를 사는 팔순 노모를 위해 차린 박화춘 씨 부부의 밥상에는 생햄채소말이와 흑돼지껍질냉채 등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흑돼지 요리로 채워진다. 새로운 내일을 꿈꾸며 귀농한 흑돼지박사의 밥상을 통해 지리산 흑돼지의 미래를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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