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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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수함 조회 22회 작성일 2021-01-15 15:14: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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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를 타보곤 폭스바겐 회장이 빡친 이유는?

현대차를 보고는 자기 직원을 꾸짖는 폭스바겐 회장님이네요...

폭스바겐 빈터콘 회장 i30후속(GD) 점검 동영상

최근 막을 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마틴 빈터콘 폭스바겐그룹 회장이 현대자동차 부스를 방문한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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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등에 올려져 있는 이 동영상에는 지난 13일 빈터콘 회장이 현대차 부스를 방문해 신형 i30를 직접 타보는 등 세심하게 관찰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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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콘 회장은 엔지니어 출신 답게 계측 장비로 i30의 트렁크 등을 꼼꼼히 체크하기도 했고, 운전석에서 시트를 뒤로 여러 번 제치며 느낌이 좋다는 얘기까지 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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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핸들 높낮이를 조정해 보고 소음이 나지 않자 임원을 불러 "소음이 없지 않냐?"며 "우리도 못하고 BMW도 못한 것을 어떻게 현대가 할 수 있냐"고 물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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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 임원은 "우리도 해결책을 갖고 있지만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라고 답변하는 것으로 이 동영상은 끝난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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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출신 엔지니어로 금속물리학 박사 학위까지 갖고 있는 빈터콘 회장은 공장을 방문할 때 항상 자를 휴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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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조립 중인 차의 철 사이 간격을 체크해 불량이 있으면 가차없이 이를 해결할 것을 요구할 정도로 품질에 대한 가치를 가장 중시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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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빈터콘 회장은 엔지니어 출신인데 다 차에 관한 지식이 풍부해 항상 모든 차를 꼼꼼히 살펴보는 스타일"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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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럽 최대 자동차업체인 폭스바겐그룹의 회장이 현대차 부스를 방문해 차량을 살펴봤다는 것 만으로도 유럽 내 달라진 현대차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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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빈터콘 회장이 살펴본 신형 i30는 유럽 시장 내 폭스바겐 골프와 경쟁을 벌일 경쟁차종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있게 살펴본 것으로 보인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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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대차와 폭스바겐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시장에서 중형차와 소형차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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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를 찾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도 폭스바겐 전시부스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했었다.

현대차 i30에 폭스바겐 회장님 격노한 까닭 직접 살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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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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