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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북상 대비 선제적 상황관리 체계 돌입

대전시는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지난 2일부터 취약시설(82곳), 주요 방재시설(1,303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침수우려 취약도로 등에 현장책임관이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또, 도심지 내 빗물받이 덮개제거반 운영, 지하차도 펌프시설 점검・정비 및 침수 시 통제 등 안전대책 마련, 하천 등 위험지역 공사장 작업 중지 및 사전 통제를 강화했다.

특히, 강풍에 대비해 간판 고정, 불법 현수막 철거, 공사장 가림막・타워크레인 등 안전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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