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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강사 역량 키운다26일 세종시스마트쉼센터 주최 충청권 강사·상담사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시청각실에서 충청권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30여 명의 역량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종시스마트쉼센터(소장 홍원기) 주최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강사와 상담사들의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심도 있는 예방교육과 가정방문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계보건기구 게임중독 질병코드화 관련 ‘스마트미디어 콘텐츠 과의존 개념 정리’ 강의(침례신학대학교 권선중 교수)와 ▲하반기 세종시스마트쉼센터 운영 계획 보고 순서로 진행된다.

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은 “세계보건기구는 게임이용 장애를 질병으로 분류하고 있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이나 예방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세종시스마트쉼센터(☎ 044-300-2471~2)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조영주 기자  yes02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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