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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구, 주민 대상 생활안전 체험교육119시민체험센터서 실습하며 위기대응법 익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9일 대전광역시 119시민체험센터에서 회덕동과 법동 지역주민 35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및 행동요령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19시민안전체험센터 전문강사의 이론설명과 체험을 병행해 이뤄졌다. ▲ 소방안전 체험 ▲ 생활 응급처치 체험 ▲ 위기탈출 체험 ▲ 지진 체험의 4개 코스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험상황에서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행동요령을 습득하게 됐다”며, “체험위주의 교육은 주민 누구든지 꼭 받아야 하는 필수 교육”이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주민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은 누군가가 지켜주기보다 각자 생활에서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하면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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