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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피서지 공원 수경시설 7월부터 운영물놀이장, 음악분수, 바닥분수 등, 도심 속 힐링 공간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내달 7월부터 8월말까지 두 달간 대청공원 등 대덕구 관내 7곳의 도심공원에서 물놀이장,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물놀이장, 바닥분수, 음악분수, 폭포, 벽천 등 다양한 수경시설이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올 여름 처음 운영되는 대청공원 물놀이장 및 바닥분수는 대청호 주변의 녹음과 어우러져 온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한여름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설로 구 관계자는 하루 평균 200명 이상의 방문객을 예상했다.

또한 운영기간 중 “물놀이시설의 깨끗한 수질확보를 위해 주1회 용수교체와 월2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수질관리에 특히 주의하고 있으며 혹시 있을 안전사고를 대비해 안전관리요원을 고정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구청장은 “깨끗한 수질, 안전한 시설 운영으로 무더운 여름 도시공원에서 즐겁고 시원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경시설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공원녹지과(☎042-608-5572)로 문의하면 된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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