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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3일간 여정 마무리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린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아트마켓, 사생대회, 힐링아트 예술체험 등 대표 프로그램을 필두로 뮤지컬, 팝페라 콘서트 등 예술공연과 함께 이뤄진 이번 축제는 예술을 소재로 한 대전의 대표축제로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26일 저녁 축제 하이라이트 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텍스트 아트 퍼포먼스, 장종태 청장과 강도묵 축제추진위원장의 인사로 이뤄진 폐막식은 송소희와 팝스 오케스트라의 퓨전국악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의 폐막이 아쉽기라도 한 듯 보라매공원과 샘머리공원은 늦은 밤까지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들로 가득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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