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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불안감 해소와 식품안전 인지력 향상 위한 밥상교육대전농기센터 금동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대상 식생활 교육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식품안전에 대한 인지력을 높여 주고 쌀 중심 바른 식생활을 정착하기 위해 23일과 24일 금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식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학생교육은 5월 23일과 24일 금동초등학교 5학년 80명을 대상으로 쌀 중심 우리 식문화에 대한 이해,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에 대해 바로알기,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찹쌀고추장담기 및 고추장을 활용한 건강 간식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식생활교육은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함께 우리 쌀 소비저변확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의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부모 교육은 오는 29일과 6월 5일 2차례 금동초등학교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쌀 중심 한국형 식생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한식양념장 활용교육을 진행한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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