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포토뉴스
‘행복 주차 합동 캠페인’ 안전한 교통문화 준수 앞장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갤러리아타임월드 앞에서 ‘행복  주차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교통약자 배려, 불법주‧정차 근절,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주제로 열린 이 날 캠페인은 장종태 청장을 비롯, 둔산경찰서, 둔산․서부 모범운전자 연합회, 대전사랑 시민협의회 등 100여 명이 동참했다.

캠페인에선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주민신고제 집중 홍보, 임산부 전용 주차장 양보, 어린이보호구역 속도 감속 등 시민들이 평소에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교통문화를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이벤트로 불법 주‧정차 차량에 자신의 의견이 담긴 포스트잇을 차량에 직접 붙이는 행사는 흥미로운 볼거리와 함께 시민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한편,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란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면 현장 단속 없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시민참여형 제도로서, 구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4곳을 신설했으며, 4월부터 도입 시행 중이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