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포토뉴스
대전동부소방서, 가양동 신청사 개청식 열어

대전동부소방서(서장 김기영)는 12일 오후 2시에 가양동 신청사(동구 계족로 300)에서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황인호 동구청장, 이장우 국회의원, 시의회 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신청사는 효율적 소방업무 추진을 위해 가양동에 부지 3,603㎡ 연면적 5,446㎡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지어졌다.

김기영 대전동부소방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40여년 된 낡은 구청사를 떠나 쾌적한 신청사에서 새로운 힘찬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근무환경이 개선된 만큼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