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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미오래'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6일 개관식옛 충남 관사촌 일대 시민에게 전면 개방

옛 충청남도 관사촌에 조성된 테미오래가 6일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 

대전시는 이날 오후 2시 테미오래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이은권 국회의원, 시·구 의회 의원, 지역주민 및 문화예술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은 옛 충청남도 관사촌의 높은 벽을 80년 만에 활짝 개방한다는 의미에서 테미오래 벚꽃축제와 연계해 ‘테미오래 꽃이 피네 봄꽃이 피네’를 주제로 개최됐다.

개관식은 풍물패 길놀이의 개문(開門)행사, 고은빛실버합창단 30여명의 합창, 김미정 촌장의 경과보고, 시장 기념사에 이어 문화공연으로 엘렉톤연주, 오카리나 및 기타연주(조은주․정진채), 마임이스트 이정훈과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환경비둘기풍선날리기’행사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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