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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자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계족산 일대 현장 취재

세계 43개국 기자들이 대전을 방문해 첨단과학기술과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체험했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2019세계기자대회에 참가한 43개국 60여명의 세계 기자단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을 방문했다.

세계 기자단은 28일 오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방문해 미래 첨단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했으며, 이날 저녁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는 대전시가 준비한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대전의 숨은 매력을 확인했다.

대전시 박영순 정무부시장은 환영만찬에서 “대전방문의해에 대전을 찾아주신 세계 언론인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첨단과학과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대전시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 기자단은 29일 대전의 관광명소인 계족산 황톳길을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맨발로 걸으며 대전만이 가진 힐링 문화를 직접 체험한 뒤 다음 목적지인 천안 독립기념관으로 향했다.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한 2019세계기자대회는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언론인의 역할’을 주제로 지난 24일 시작돼 30일까지 진행되며, 세계 기자단은 서울, 수원, 세종, 전주, 광주에 이어 여섯 번째 도시로 대전을 방문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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