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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활용 일자리', 만 50세 이상 퇴직자 모집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 약 7개월간 주15시간 65만원 지원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월에 고용노동부가 진행하는 ‘2019년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된 공모사업은 신중년(만 50세 이상 퇴직자)의 전문적 경험과 경력을 활용하여 지역 내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퇴직자 3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참여자들은 15개 시군 도민을 대상으로 지역아동 학습지도, 웰다잉 교육, 교통안전 예방교육 등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에 주요 활동을 하게 되며 약 7개월간 주 15시간 근무로 65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분야 경력자 및 전문성(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소지자 등)을 보유한 만 50세 이상 전문인력으로 노동시장 재직자, 타 직접일자리 사업 중복 참여자, 직접일자리 반복참여자는 제외되며, 3월 25일부터 모집을 실시하게 된다.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 장현숙 센터장은 “이 사업은 우수경력과 경험을 보유한 신중년에게는 안정된 고용환경을 지역 내 파견기관에서는 맞춤형 전문교육을 지원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중년 전문강사 파견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일자리사업) ☎ 041-635-1077로 문의하면 된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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