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포토뉴스
대전교육청 ‘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 재활용품 500여점 전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사랑의 재활용 나눔장터’행복매장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집한 재활용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활용 나눔장터는 재사용 가능한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불우이웃을 돕고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뜻깊은 행사로 교육청 및 동·서부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의복, 도서, 신발, 가전제품 등 재활용품 지원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였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그냥 버려질 수 있는 물품이 필요한 곳에 쓰여 자원이 재활용 되고 그 나눔이 사랑으로 선순환 되는 이러한 모습이 바로 서로 나누고 통합하는 사회의 모범적인 사례로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곳에 교육가족이 적극적으로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