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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대전충청지부,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전충청지부(지부장 조백리) 회원 40여명이 100주년을 맞이한 3ㆍ1운동과 임시정부 의정원 개원을 기념하고 나라사랑과 통일 분위기 확산을 위해 '통일이 온다네'를 주제로 열린 플래시몹 공모전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총재 권영욱)와 석오 이동녕선생 선양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서문동)가 주최한 3.1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임시위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행사로써 3.1운동정신을 함양하고 지난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 온 국민의 화합과 단결로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IWPG 대전충청지부는 위 동영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소연 천안지부장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통일을 염원하며 단순히 플래시몹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37억은 여성이 하나되어 외치는 통일의 문화가 한반도를 넘어 세계에 전파되길 바라며 작은 몸부림이 꼭 통일을 가져올거라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위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10시 30분부터 12시 5분까지는 각 기관 단체장과 유족 시민 학생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이 독립기념관 겨레의큰마당에서 열린다. 이어 12시 5분부터 평화가 온다! 통일이 온다! 라는 주제로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을 내빈과 참가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선보이며 평화와 통일을 기원했다.

이어 12시 15분부터는 3.1정신계승을 위한 제21회 나라사랑한마음걷기대회가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마당과 겨레의 탑을 왕복하는 2km구간에서 만세재현과 함께 만세 함성을 힘차게 외치며 당시 수 많은 고난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희망찬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께 12시 30분부터는 경품권 추첨과 함께 통일이 온다네 플래시몹 동영상 공모 대상팀인 남서울대학교 학생자치기구(대표 박상준), 최우수상팀인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대전충청지부(대표 조백리), 일봉동자치센터 댄스장구(대표 이상례), 우수상팀인 사랑과 천사(대표 이상백), 천안사회복지위원회(대표 정금화), 원성1동요가야간반(대표 김태희), 서울 장안동성당라인댄스(대표 김순옥), 아산시 야이라동아리(대표 송영기), 성정2동 요가반(대표 강민애), 원성1동 건강체조반(대표 이의환) 등 총 10개팀에게 각 각 상장과 상금이 지급되었다.

또한 입상팀들은 평화의 몸짓으로 이날 행사에 참가한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과 함께 통일이온다네 플래시몹 공연을 펼쳐 평화와 통일 분위기를 확산하고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날 육군 3군사령부 태권도 퍼모먼스와 풍물놀이 및 줄타기, 육군 군악의장대 공연, 3.1만세운동 재현행사와 각종 체험행사 등이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한편, IWPG는 전 세계인들에게 ‘평화’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세계여성지도자 및 국제여성단체와 협력하여, 평화가 필요한 곳에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여성그룹은 유엔 DGC와 ECOSOC(경제이사회) 산하의 세계적인 평화 NGO단체이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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