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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꽃시계로 봄을 알리다

 봄을 맞아 대전역의 상징인 꽃시계 조형물에 27일 팬지와 비올라 등 2,500여 본의 봄꽃 식재했다.

대전시는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대전역 꽃시계를 시작으로 도로변 녹지대, 가로화단, 교통섬 등에 봄꽃을 심어 아름다운 도시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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