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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올해 첫 세종시 계약심의위원회 운영국도1호선 지하차도 운영관리 용역 등 3건 심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2일 시청 회의실에서 ‘2019년 제1차 세종시 계약심의위원회(위원장 이긍원 고려대 교수)’를 열고 국도1호선 지하차도 운영관리 용역 등 3건을 심의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추정가격이 70억 이상인 공사(물품·용역의 경우에는 20억 이상)를 대상으로 입찰참가자의 자격제한,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방법 등에 관한 적절성과 적법성을 심의하는 기구다.

세종시 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대학교수, 변호사, 기술자격 취득자 등 총 10명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올 들어 처음 열린 이날 위원회에서는 각종 건설공사의 품질향상과 건설비리 예방을 도모하고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의 상생발전을 위한 ‘2019년 주계약자 공동도급방식 공사 발주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이어 ▲국도 1호선 지하차도 운영관리 용역 ▲아름스포츠센터 민간위탁 용역 ▲대교천·문주천 재해예방사업 건설사업관리 용역 등 총 3건에 대해 심의했다.

시는 이번 계약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를 입찰 및 계약체결 등에 반영하여 해당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조영주 기자  yes02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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