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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 청년활동공간 청춘정거장 일자리 정책 토론의 장 열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서구 청년 활동공간인 청춘정거장에서 청년층 일자리 체험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구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발전방향 등을 토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청년층 일자리체험사업▴청년창업지원센터운영 ▴청년맞춤형 취업훈련 ▴해외일자리컨설팅사업 등의 발전 방향에 대한 그룹별 토론과 개선방안, 건의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전문 퍼실리테이터를 통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청년들의 의견은 구 청년 일자리 사업에 반영되어 추진될 예정이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청년은 “우리 구의 다양한 청년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직접 사업에 참여하며 느낀 애로사항 등을 이야기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많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구에서 실현할 수 있는 현실에 맞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만들어 불안정한 청년고용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며 ”이를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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