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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동 성결교회,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360kg’ 지원

대전 대덕구 법동에 위치한 법동성결교회는 지난 25일 외로운 명절을 보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36포를 대덕구 법2동에 기탁했다.

법동 성결교회(목사 박종선)는 여러 해 백미 기탁을 통해 우리 마을 내에 어려운 이웃에게 한결같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런 따뜻한 활동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사람들이 미소 짓게 만들었다.

최미옥 법2동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가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해 동안 이어지고 있는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훈훈한 나눔을 통한 기부 문화 확산의 불씨를 키워 이웃 간 서로 관심을 갖고 서로 돌보는 법2동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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