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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맞이 사랑나눔 대축제가래떡 소외계층 500세대 전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3일 중구청사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70여명과 함께 떡국 떡을 썰어 나눈‘2019 설명절맞이 사랑나눔 대축제’를 열었다.

행사는 (사)대전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설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자원봉사자들은 750kg의 가래떡을 함께 썰고, 정성스럽게 종이박스에 포장했다.

이 떡국떡은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500세대의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래떡을 썬 박용갑 청장은 “우리 이웃이 명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구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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