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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사업설명회박 청장, ‘보육교육 환경개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신념 가지고 함께 하자’ 당부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박정현)은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를 대상으로 한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열었다.

구는 아동복지교사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28곳의 지역아동센터에 기초학습지도, 독서지도, 영어지도, 예체능지도 등 총4개 분야의 전문교사를 파견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24명의 아동복지교사는 먼저 교사의 역할과 사업지침 및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받았다.

구청장과의 간담회 시간에는 교사들은 보육 교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교환과 함께 아동복지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지역아동센터에서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민선7기 핵심 구정방향 중 하나인 보육·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덕의 아이는 대덕이 키운다’는 신념을 갖고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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