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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엑스포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수리 봉사오정동 조손가정에 벽지 장판 창문 교체 및 방수 시공 등

대전엑스포로타리클럽(회장 서용률) 회원 15명은 지난 10일 오정동 저소득층 세대의 도배·장판·창호·방수공사 등 ‘사랑의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

집수리 대상가구는 기초수급자 조손가정으로 습기가 차 곰팡이가 생긴 벽지, 장판과 함께, 낡아서 찬바람이 들이치는 창문 등을 교체했으며 마무리 정리 수납까지 깔끔하게 마쳤다.

어려운 형편으로 낡은 집을 손 볼 엄두도 내지 못했던 가족들은 새집처럼 단장된 집을 보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으며 고생하며 도와주신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서용률 회장은 “집수리로 대상 가족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마음이 한결 가볍다”며,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영주 오정동장은 “어려운 가정이 깨끗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자원을 발굴해 어려운 가정에 더 낳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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