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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단풍 뒤 낙엽과의 전쟁

만추의 낙엽은 횡단보도 등 도로 표지를 가리거나, 밟혀 미끄러질 수도 있는 등 여러 가지 불편을 야기해 주민 안전과 도시미관을 위해 빠른 수거가 필요하다.

대전 중구는 이번 11월 한달 동안 환경관리요원, 자원봉사자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대대적으로 낙엽청소를 실시한다.

여기에 각 동에서도 통행량이 많은 도로는 자체적으로 청소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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