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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코칭 선생님, 학교와 학생 만족도 최고대전동부교육지원청, 다문화 색동프로그램 만족도 매우 높아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두)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다문화 학생지원을 위한 교육기부 봉사단으로 ‘다문화코칭지원단’을 운영했다.

지원단은 동부 지역 초등학교 10개교의 다문화학생 13명을 주 1회(총 10회 내외) 방문했다.

다문화코칭지원단은 운영을 마친 후 학교 및 학생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학생의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고, 재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다문화 색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다문화코칭지원단은 만들어가는 개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다문화 학생을 만나본 코칭단 교사가 그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 내용을 구상한 뒤, 다른 담당 교사와 협의해 함께 학생을 지원한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 다문화 학생 수가 지난해 1,200여명에서 올해 1,400여명으로 14%가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다문화교육봉사단’에서 올해 ‘다문화코칭지원단’으로 확대·운영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다문화코칭지원단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긍정적 교육기부 모델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다문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찾고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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