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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희망 발견... 골든벨 울렸다"3일 새마을문고세종시지부 가족퀴즈 골든벨 대회

새마을문고 세종특별자치시지부(회장 심용배)가 3일 나래초등학교 강당에서 초등학생 및 가족, 축하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새마을문고 세종시지부 가족퀴즈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1명이 부모, 조부모, 형제자매 중 1명과 함께 한 팀을 이뤄 60팀이 참석했다.

퀴즈문제는 사전에 공지된 청소년 권장도서 ‘사춘기 수호천사’의 내용과 우리고장 세종시의 행정, 역사, 문화 그리고 새마을 운동에 대한 ○×문제, 단답형, 선다형 등으로 이뤄졌다.

대회 결과 영예의 골든벨은 조치원 대동초 6학년 김규빈 양 가족이 차지했다. 이어 같은 학교 6학년 조윤지 양 가족과 5학년 이은지 양 가족이 각각 실버벨을 차지했으며, 10명이 장려상을 받았다.

심용배 회장은 “책 속에는 삶이 있고, 행복이 있고, 희망이 있을 뿐 만 아니라 이론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의 공간도 함께 존재한다”면서 “앞으로도 세종시 청소년들이 문화적 교양을 높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평생학습의 기반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영주 기자  yes02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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