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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다문화 자녀들 지역의 자부심과 긍지를 배우다충남도립대, ‘우리고장 좋을 SEE∼GO!’ 수료식, 57명 학생 다양한 활동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산학협력단 청양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2일 청양복지타운에서 2018년 다문화어울림사업 대표과제인 ‘우리고장 좋을 SEE∼GO!’ 수료식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충남도립대학교 허재영 총장과 청양군의회 구기수 의장, 청양군청 전병태 주민복지실장이 참석해 상장과 및 수료증을 전달했다.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상은 충남도립대학교 채민석, 오아름, 박범수 학생이 수상했으며, 군수상은 청양고등학교 이철현, 박소정, 김하은 학생이 차지했다. 의장상과 다문화센터장상도 초등학생 6명이 수상했다.

 ‘우리고장 좋을 SEE∼GO!’는 청양군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충남도내 다양한 유적지를 탐방하고 역사와 문화재를 이해하여 우리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올바로 성장 하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자녀 20명, 충남도립대학교 사회봉사동아리 17명, 청양고 학생 20명 등 총 57명이 참여해 ‘황금거북이 보물탐험단’ 팀을 구성했으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허재영 총장은 “황금거북이 보물탐험단에 참여한 여러분은 모두 빛나는 별들이다”라며 “활동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뒤에서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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