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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 5일 시청사에서 열려

올해로 12회째인 ‘2018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시청 1,2,3층 로비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일하는 대전여성, 미래를 잡(Job)아라’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기업 200여개가 참가하며, 창업관, 창업지원관, 유관기관 컨설팅관, 채용관, 취업지원관, 직업체험관, 홍보관 등 8개관을 운영한다. 각 부스별로 현장 채용면접, 취업컨설팅, 창업정보 제공, 창업 적성검사 등을 통해 여성 구직자의 취업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불황으로 기업들이 움츠리고 있어 취업전망이 그리 밝지 못하지만, 박람회 참여자 6천여 명, 현장면접 2천여 명, 취업자 3백여 명을 목표로 참여하였다.

특히 ▲ 대전시의 4차 산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4차 산업혁명 체험·홍보관’▲ 창업 역량을 확인하고 전문 창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창업지원관’▲ 최신 면접 트렌드인 블라인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블라인드 채용관’을 운영하여 박람회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희망더하기 죤(zone)에서는 북한이탈여성,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상담이 이루어졌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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