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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집중호우 피해 3대하천 파손, 훼손 복구 현장대전시, 3대 하천 수해피해 하천시설물 정비 총력

대전시는 지난 달 27일부터 9월 4일까지 1주일간 쏟아진 495.8㎜의 집중호우로 인해 3대 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내 밀려 내려온 수초와 각종 쓰레기로 교량과 산책로 등에 침수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하천시설물 정비에 연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4일 하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시설물 피해 규모는 수해쓰레기 500여 톤, 안전난간 파손 19곳 125경간, 산책로 데크 파손 및 포장훼손 15곳 등이다.

이에 하천관리사업소는 공공근로, 환경공무직 등 인력 100여 명과 집게차․살수차 등 장비 14대를 투입해 수해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시설물을 복구하고 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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