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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여름우표교실 운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이 전국 초등학교 우표교실 동아리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8년 청소년 여름우표교실’을 1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표교실은 우정사업본부 우정공무원교육원(원장 이영구)과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우표 콘텐츠를 활용하여 참가자들은 정치, 경제, 문화, 자연, 역사를 배우며 창의적 체험활동을 하였다.

활동전문기관인 수련원과 콘텐츠 전문기관인 우정공무원교육원은 안정적인 청소년 활동을 위하여 체험활동 중심 인성교육 활성화에 필요성을 공감하였다.

특히 우표교실은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 활동을 위하여 우정공무원교육원과 협의체를 구성 및 협업으로 청소년 활동의 공공성과 신뢰성 및 안전성에 대하여 인증을 받은 국가 인증 7777호이다.

주요프로그램은 1일차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세계 최초 우표 이해와 우표 발명이야기, 자기 표현능력을 높이기 위한 나만의 우표작품 만들기, 우표 다양성 이해하기 등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2일차는 우표 활용으로 나만의 우표 도감 만들기, 우표 콘텐츠로 만나는 우표놀이 인성강화 학습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구우면 크기가 줄어 플라스틱으로 변하는 신기한 마술종이인 슈링클스 공예프로그램과 또래집단 속에서 타인 이해로 인성을 높이는 공동체활동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마지막으로 3일차는 우리가 사는 미래 우표와 편지 역할 알아보기, 미래 자신에게 편지쓰기 등 우표에 나의미래를 담아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우표와 편지에 대하여 자세히 알 수 있어 너무 좋았고 다른 지역 참가자들과 활동하며 친해져 즐거운 추억 되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고 밝혔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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