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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첫 업무는 ‘시민 안전 살피기’태풍 대비 재난상황실·대덕산단 배수펌프장 현장 점검

민선7기 허태정 대전시장의 첫 업무는 시민안전 살피기였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공식 업무를 시작한 허 시장은 출근과 함께 집무실이 아닌 재난상황실로 향했다.

허 시장은 재난상황실 관계자들로부터 장마철 비상안전대책 등을 보고받고 “폭우와 태풍에 대비해 위험지역을 집중해서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소방본부를 방문한 허 시장은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대덕구 문평동 대덕산업단지 배수펌프장을 점검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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