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포토뉴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개막...구름인파 몰려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이 25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인파로 축제 현장에는 구름 인파가 몰렸다.

이날 저녁 6시 30분 샘머리공원 주 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숭어리샘의 전설을 바탕으로 한 무용극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홍진영, 변진섭, 울랄라세션 등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이어졌다.

특히 보라매공원 ‘아트트리와 아트 빛 터널’은 축제 개막 전부터 대전의 핫 플레이스로 SNS와 입소문을 통해 연인의 데이트 장소와 가족들 산책코스로 떠올랐으며, 축제 개막 첫날에도 아름다운 빛 터널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아가는 인파로 가득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저작권자 © 다문화공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