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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행복키움, ‘장애인 세대 집수리’ 선물새마을지도자회와 관내 장애인 세대 주거환경 개선사업 진행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심흥섭·강연식)은 5월 1일과 23일 이틀간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온양5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이연복)와 연계해 관내 장애인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힘을 모았다.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의 관내 저소득세대 모니터링 결과 유○○세대(57세)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파악하고 행복키움 협약이 되어 있는 온양5동 새마을지도자회에 도움을 요청해 회원 20여명의 손길이 모아져 해피하우스를 선물하게 됐다.

유 00 씨는 “우리집이 새집이 되었다. 깨끗하게 변해서 사용하기 아깝다”는 말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온양5동 새마을지도자회는 2015년부터 온양5동 행복키움 추진단과 협약을 맺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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