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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과학기술 유공자법 통과, 보람 느껴”2018 세종과학기술인대회서 축사로 소감 밝혀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유성을)은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과학기술정통부와 KAST(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주최로 열린 2018 세종과학기술인대회에 참석하여 축사하였다.

이 의원은 “‘과학기술 유공자법’으로 국가유공자 33분이 선정되신 것에 대해 이 법안을 발의하고 통과시킨 저로서는 많은 보람을 느낀다“라며 “사실 ‘과학기술인 유공자 법’ 통과에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마땅히 과학기술인들에게 국가가 응당히 예우를 해드리고 정부나 국회에서 해야 할 일들이 늦어졌지만 이제부터라도 과학기술인들과 유공자들께서 해오신 업적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또 젊은 과학기술인들도 그 뜻을 다시한번 기리고 이어가며 과학기술인들이 우리나라 발전과 인류후생의 증대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또 이 의원은 “오늘 과학기술인 국가유공자들의 업적과 뜻을 되새기면서 앞으로 중견 과학기술인들과 젊은 과학기술인들이 한데모여 지혜를 모으고 우리나라와 인류가 맞닥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과학기술인들의 역할이 기대되는바가 크다” 라며 “이 법안을 발의한 의원으로서 과학기술인들이 신명나게 자신들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여건들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라며 적극지원의 의사를 밝혔다.

이 의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위원이며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지난 2015년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에 뛰어난 공헌을 한 과학기술유공자를 예우하고 지원함으로써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긍지를 높이고, 존중받는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과학기술인 유공자법’ 을 발의하고 통과시키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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