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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원푸드상사, 충남인재교육을 위해 2천만원 쾌척김도종 대표, 지속적 나눔·기부문화 확산 노력 약속

충남 홍성군 소재의 식자재 유통사를 운영하는 김도종 대표(제로원푸드상사 대표)는 (재)충남인재육성재단(이사장 남궁 영, 이하 재단)에 2,000만원의 장학기금을 5월 8일 쾌척했다.

김도종 대표는 1989년 제과점 창업을 시작으로 1997년에 제과점 전문재료 유통업체로써 제로원푸드상사를 창립하였다. 유년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변의 고마운 분들의 도움을 환기하며,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 나눔에 관심이 많았던 차에 재단에서 진행하는 장학사업을 알게 되어 이 사회를 위한 가치 있는 한 걸음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류순구 재단 상임이사는 “김도종 대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실천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수한 인재의 발굴·육성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재단은 향후에도 나눔·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으며, 지역사회의 끊임없는 관심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자발적 장학기금 기탁 및 소액교육기부를 할 수 있는 CMS(Cash Management Service)를 시행하고 있으며, 기부를 하게 되면 소득공제 영수증을 발급해 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충남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cninjae.or.kr) 또는 전화(041-635-9811)로 문의하면 된다.

 

박세종 기자  hrtree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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