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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clean) 대전으로 살아있는 도시를 드림(Dream)!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 약 8000명의 회원들은 대전의 3대 하천인 대덕대교와 수침교 그리고 목척교에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가슴까지 올라오는 장화를 입고, 목장갑을 끼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눈을 뜰 수 없는 상황임에도 목척교 아래 하천으로 직접 들어갔다.

추운 날씨임에도 몸을 움직여서인지 구슬땀을 흘리며 하천 바닥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가 담겨진 무거운 봉투를 옮기는 등 솔선수범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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