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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도착하면 봄을 만끽하다대전역 꽃시계 조형물 봄 꽃 식재 마무리

대전역의 상징인 꽃시계 조형물에 8일 대표 봄꽃인 팬지와 비올라 등 2천 500여 본의 식재가 심겨졌다.

2014년 8월 설치된 꽃시계 조형물에는 매년 한밭수목원에서 직영 생산된 계절별 꽃묘가 식재되는데, 시는 5차례에 걸쳐 모두 1만5000본의 꽃묘를 교체 식재하는 등 꽃시계 조형물에 대한 중점 관리를 해오고 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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