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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게‘희망을 담은 엽서’전달

대전 서구 용문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나연)는 7일 지역 내 통합사례관리 가구 40세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행복을 담은 엽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이어온 이번 사업은 용문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문인화 강좌’를 수강하는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김나연 동장은 “행복을 담은 엽서를 받은 분들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의 꽃이 피어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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