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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주제로 인문학 캠프 진행대전교육청, 제1회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 개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월 5일부터 2월 7일까지 충남대학교 캠퍼스와 지혜의 숲(경기 파주)에서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제1회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는 지난해 9월, 학생들의 인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과 업무협약한 첫 결실이며, 충남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리는 인문학캠프와 KTX를 타고 떠나는 인문학열차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의 부제는 ‘관계’라고 설정했으며, 충남대학교에서 열리는 인문학캠프에서는 ‘백제’와의 관계를 살펴보았으며, 파주에서 진행되는 인문학열차에서는 ‘책’과의 관계를 되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에서 처음 개최하는 ‘머묾과 떠남의 인문학축제’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오늘 내딛는 걸음이 대전교육의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길 수 있도록, 시교육청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인문소양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대전 지역의 인문역량 강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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