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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제일교회, 줍는 어르신께 특수제작 리어커 10대 전달

대전제일교회는 21일 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특수제작 경량리어커를 지역에서 폐지를 모아 생활하는 어르신 10명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리어커’는 일반 리어커보다 20kg 정도 가볍고, 태양열 충전식 경광등이 달려있어 힘들게 폐지를 주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제일교회 이성호 담임목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나눔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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