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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특강 열어박병석, 박범계 등 국회의원 강사로 참여

28일 대전서구청 대강당에서 400여 명의 주민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청주최로 문재인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 및 열린 혁신 특강’을 열었다.

이날 박병석 국회의원(서구 갑)은 ‘문재인 정부는 어떻게 출범하였는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김현성 사회혁신 민관협의회 위원이 ‘정의로운 대한민국 열린 혁신’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끝으로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 및 운영 방향’에 대한 박범계 국회의원(서구 을)의 특강이 이어졌다.

구는 이번 특강이 ‘국민과 함께하겠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혁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촛불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힘이 얼마다 위대한지 잘 알고 있다”라며, “서구 구정도 구정의 주인인 주민의 뜻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열린 혁신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성과확산을 통해 함께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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