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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 ‘감성공연, 책 숲에 머물다’ 선착순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오는 12월 2일 오후2시부터 1시간 동안 마루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감성공연, 책 숲에 머물다”라는 주제로 무료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쉐도우매직과 모래로 그리는 샌드아트, 비눗방울로 세상을 표현하는 버블쇼로 구성해, 3개의 공연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샌드아트로 표현하거나, ‘도서관에 간 토끼’를 주제로 그림자 놀이를 하는 등 아이들에게는 신기함과 놀라움을, 학부모에게는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11월 27일(월) 10:00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공연 관람 확정자 명단은 오는 11월 30일(목) 14:00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유아와 초등 저학년은 안전한 관람을 위해 학부모와 함께 참여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229-1435)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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