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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매도시 삿포로시와 협력 증진 논의

대전시는 11일 이재관 행정부시장이 자매도시인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기시 고유 부시장과 만나 양도시의 협력 증진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재관 부시장은 삿포로시의 APCS 참가에 감사를 표하고“11개 자매도시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는 삿포로시와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삿포로시 기시 고유 부시장은 자매도시인 대전에서 국제적인 행사가 개최됨을 축하하고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기시 고유 부시장은 이날 접견에 앞서 대전 학하초등학교와 삿포로시 오쿠라야마 초등학교간 자매결연 체결식에도 참가했다.

한편, 삿포로시는 인구 195만명의 일본 내 다섯 번 째 대도시이자 홋카이도 도청소재지로 지난 2010년 우리시와 자매결연 체결 이후 공무원 교류 및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해 오고 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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