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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원서 접수 마감대전 지역 총 18,870명 접수, 전년 대비 809명 감소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9월 8일 17:00에 마감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지난해 비해 809명 감소한 18,870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남학생은 전년보다 270명이 감소한 9,756명, 여학생은 539명이 감소한 9,114명이 접수했으며, 졸업 예정자는 작년에 비해 932명이 감소한 14,768명이 접수하였으나 졸업생은 124명이 증가한 3,709명이 접수했다. 또한, 검정고시생, 기타학력 등은 1명이 감소한 393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나, 수년간 수험생의 감소세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영역별 응시 인원 현황은 모든 영역에서 응시 인원이 감소했으며, 수학 가형은 전년 대비 296명(4.4%)이 감소, 수학 나형은 전년 대비 386명(3.1%)이 감소, 사회탐구영역은 575명(5.9%) 감소, 과학탐구영역은 289명(3.1%) 감소, 제2외국어영역은 406명(12.8%)이 감소했다.
 
한편,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17년 11월 16일(목)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2017년 12월 6일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수험생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등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수학능력시험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오석 기자  bims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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